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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잘~~놀고 집으로 갈 시간이구만?
1주일이고 열흘이고 며칠을 휴가를 내도 매번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네??
나트랑 시내에서 공항까지는 25만 동에 택시를 불러서 왔는데 인드라이브, 그랩 보다 저렴한 금액이었다
그랩이 48 - 50만 동 정도였고,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나오는 금액도 저 정도 금액이었다
우리가 타고 온 택시는 나트랑 시내 식당과 마사지 가게에 적혀있던 공항까지 가는데 얼마! 이런 광고를 보고 선택했는데 금액은 대부분 비슷비슷 하였다
4인승이 25만 언저리고, 7인승이 30만 이었나?

앗! 여친이 알려준 덕분에 사진을 찾음!!!
내년에 7명 갈건데 버스로 빌려야하나....??

약속했던 시간보다 조금 일찍 호텔앞에 도착해 있었고, 모든 금액 통틀어 25만을 낸거라 이만하면 뭐 만족스러웠다
물론 마지막 날에 빈펄을 이용했다면 빈펄 버스를 타고가면 공짜이긴 하니 빈펄의 시설을 이용한 거라면 무료버스를 이용하는게 더 좋아요!
밤 9시 40분 VN440 베트남항공을 통해 출국을 하였다
7시쯤 공항에 도착하니 공항은 어두컴컴했고, 운영중인 카운터도 얼마 없었고 사람도 거의 없었다
딱 하나인가를 제외하고는 전부 다 한국으로 가는 비행편이었....



대충 후다닥 짐을 부치고 바~~~로 라운지로 이동하였다
공항이라고 해봐야 고속터미널 보다도 작아서 구경할 것도 없었고 조금 후덥지근 하기도 했고 이제 쉬고 싶기도 했고~ 겸사겸사!!
라운지에 들어갔을 때 한 팀의 고객들이 있었고, 이 집은 얼마 안있다가 나가셨다
문제는 얼마 후 한국인 아저씨 두 사람이 들어왔는데 술먹으며 계속 소리를 질러대는...하아...

자리는 두명 자리와 원형 테이블 자리가 있었고, 화장실도 깔끔했고
콘센트도 있어서 얼마든지 충전도 가능했고!
시설 자체는 문제없었고 위생도 이만하면 만족스럽다
후기가 긍정적인건 신용카드를 써서 무료로 들어와서 그런가 싶지만...
진짜 이만하면 나름 괜찮지 않았수 누나??







음료수는 아래와 같이 단촐~하지만 있을건 다 있었다
맥주있고 탄산있고 쥬스있으면 다 있는거지 뭐~~
안그려??

음식도 단촐하게 있었다
그래도 어느정도 구색은 다 갖추셨었다
빵, 과일, 커피, 디저트, 야채, 고기, 면!!
있을건 다 있었고 깔끔하게 정리도 되어있었고!!
우리는 마지막까지 배불리 먹고 오느라 + 망고를 한가득 사서는 라운지에 와있는 거라 가볍게 라면만 먹었는데
은근 이 라면도 맛있었다
역시 면의 나라인가??!!










베트남 항공의 기내식은.... 음.....
그냥 나온다 라는 것에 의의를 두시고 기대는 하지 맙시다
별로였어 별로...

아!!
여기 공항에서 붕어싸만코 파는데 5천 원입니다???
어떤 아저씨 두 개 사시던데.... 부자는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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