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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하루종일 걷고 구경하고 돌아다녔으니 저녁은 아~~주 아주 맛있는 걸로 먹기로 했다

아~~주 아주 맛있는거??

그렇다면...딱 두개 중 하나인데

이번에는 당연히(?) 무카타지~~~

자! 어서 출발하시죠!!

 


무카타 헹헹헹 의 위치는 차트리움 호텔 정문 바로 앞

 

우리가 이번에 숙박하는 센터포인트 실롬 호텔에서 가는 방법이라면

걸어가도 되고 택시나 툭툭이를 타도 되지만 배를 타고 가는게 최고가 아닐까 싶었다

왜냐?

무료니까?!!

이동하는 방법은 아래 지도를 봅시다!

붉은 선은 걸어서 2,3분 정도 거리인데 선착장 까지는 걸어서 간다음

사톤 선착장에 들어오는 배 중에 차트리움 호텔 배를 타고 아래의 파랑선으로 이동을 합시다
배는 5분 정도 타고 가는데 시원~~하고 경치도 구경하면 되요

그 다음 배에서 내려서 보라색 방향 큰 길을 따라 오면 도착!!

호텔배는 무료이고 현지인들도 교통수단으로 편히 이용하기 때문에 그냥 막 타면 됩니다!

출퇴근때 보면 투숙객보다 동네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이 타는..!

전체를 걸어가도 되는데 아마 20분 정도 걸리거에요
천천히 걸으면 25분?

 

사톤 선착장에 도착하니 때마침 차트리움 배가 왔다

그런데 신형 보트가 아니네??

또 고장인가...

그러고 보니 몇 년 동안 다니면서 차트리움 배만 해도 수십번은 타본거 같네?

차트리움 호텔 구형 보트

 

참고로 신형배는 아래처럼 생겼으니 둘 중에 아무거나 오는걸로 타고 가면 됩니다!

호텔 마다 보트가 다르게 생겼고 이름도 적혀있어서 쉽게 구분히 가요

신형이 더 크고 조용하고 냄새도 적긴하지만... 뭔들 어뗘~~

 

이게 차트리움 호텔 신형 보트

 

호텔 선착장에 도착한뒤 이런 길을 따라 정문 쪽으로 갑시다

더우면 사진 오른쪽 부분인 식당->카페->로비로 이어지는 통로로 들어가서 걸어가면 조금은 더 시원하게 갈 수 있어요!

 

 

호텔 정문 앞 횡단보도에서 보면 이렇게 보이는데

왼쪽(오토바이 잔뜩 있는곳)이 무카타오른쪽은 죽집인데 죽집도 알아주는 맛집입니다!!

문제는 여기 횡단보도인데 차가 막 밀고 들어오니 조심히 건너갑시다

베트남처럼 사람들 길건너라고 피해주고 이런거 아닌듯...

 

 

목표가 바로 앞이니 어서 가자!!

가 아니고 낮에 피곤했으니 우선 마사지 부터 하기로 하는 바람에 타라 마사지를 먼저 갔다

어째 우리는 여기도 자주가네~

이곳은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만족감을 주는 마사지 가게인데
만약 근처에서 비싸고 좋~~은 곳을 원하시면 조금만 남쪽으로 걸어가면 나오는 라마다호텔 입구에 있는 마사지 가게를 가면 되요!
한...5배 정도 비싸요!

호텔 앞 치고는 비싸지 않고 적당히 잘해줘요
쉬면서도 휴대폰을 놓지 않는 여자, 우리 누님 이십니다!!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편해진 몸으로 무카타 집에 가니 역시 대기가 있었다

오후 4시에 문 열때 바로 갈때 말고는 늘 그랬어서 뭐....

심지어 코로나 때 한가할 때 조차도 여기 만큼은 대기가 있었던 곳이니 조금 기다리는건 당연하지!
우리는 그 위험하던 시기에도 이용했을 만큼 엄청 좋아하는곳!!!

만약 대기가 싫으면 문여는 타이밍에 가셔야 해요

도착 후 대기 할때는 입구에서 몇 사람 이라고 말하고 번호표 받고 기다리면 되요

 

그리고 얼마 안기다리고 입장!!!

하고 보니... 가격이 올랐다!!!

역시 안오르는건 내 연봉 뿐이구나....

기본 세트(2-4인)가 400바트인데 그만한 품질에 맛에 양이니 바로 선택하시죠!
기본 세트에는 고기, 해산물, 야채, 당면이 제공되니 그렇게 작은 양은 아니에요

그리고 추가로 새우 튀김도 시켰는데 이걸 시키면 따로 이것만 선불로 결제하는 거니 긴장하지 맙시다!

추가로 원하는 단품도 얼마든지 주문 가능합니다

 

주문하고 보니 역시 주변은 온통 현지인!
그래도 가~끔 우리같은 외국인이 보이긴 하는데 한국분이 있으면 혹시나 내 글을 보고 오셨나 하는 생각을...흐흐흐

 

주문하고 나니 바로 음료수도 주시고 육수도 주시고 넣을것도 주셨다

참고로 얼음도 따로 주문해야 하는데
우리는 장티푸스 주사를 무료로 보건소에 맞고 온거라 큰 걱정은 없이 먹었지만 장이 민감하면 안먹는게 나을지도....?

소스에 찍어드세요~

 

 

고기와 야채를 다 먹고 나면 마지막으로....!

역시 똠얌라면을 딱!!

이게 진짜 핵심 중에 핵심이니 고기를 적게 먹더라도 이거만큼은 꼭 먹는 우리여친을 본받으시죠!

진짜 진짜 맛있어요!!

 

우리는 역시 이걸 먹어야 진짜 태국에 온거 같단 말야~

우리 여친은 얼굴이 이쁘기도 이쁜데 이런 식성까지 딱 맞아서 같이 어딘가 다니는게 너무너무 즐겁다!

자주 잘 씻기만 하면 더 좋을텐데......

 

 

 

어후 배불러

 


 

이전 무카타 방문 후기는 요기!

무카타를 먹는 자세한 방법도 아래에 적혀 있어요!!!

https://heonyoung.tistory.com/117

 

[여행] 태국_방콕 Day4_무카타 맛집_무카타 헹헹헹 코랏

태국의 전통 요리 중 무카타 라는게 있다고 했다정확히는 모르지만 고기를 구워먹으며 샤브샤브를 같이 먹는 그런 개념인가 보다 우리가 투숙하는 차트리움 호텔 바로 앞에 굉장히 유명한 무

heonyoung.tistory.com

https://heonyoung.tistory.com/232

 

[여행] 2024_태국_방콕_맛집_무카타 헹헹헹 코랏_หมูกระทะ เฮง เฮง เฮง โคร

많이 다녀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번 태국와서 식당을 가본 내 기준에는 이곳이 태국 최고 맛집이라고 생각한다이곳 때문에 차트리움 호텔을 예약하기도 했고, 택시에서 생각보다 오래 있느

heonyoung.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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